한국무술총연합회 연혁

 

2003

- 86일 충북도에 사단법인 등록을, 821일 법인 등기를 하였고, 초기 연합회에

가입한 무예단체는 택견을 비롯하여 14개 단체로 출발하여

 

2004

- )한국무술총연합회가 7월에 특허청에 상표등록(업무표장)을 신청해 20058월에 최종 등록. 이를 계기로 독자적인 산업재산권을 확보하고 있고, ‘한국무술총연합회’‘KMAF’ 등 한무총 로고를 독자적으로 10년마다 사용할 수 있고, 각종 무술관련 도구나 기념품에도 활용 가능하게 하였음.

- 910일 전통무예의 보존과 육성을 위한 가칭 전통무예(무술)진흥법이 국회 차원에서 추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국회문화.관광산업 연구회모임을 통해 관련법 추진배경과 초안 공개

 

2005

 

- 4'전통무예진흥법'이라는 이름으로 변경해 발의했고, 이 법은 20072월 국회를 통과돼 제정

- 유네스코 자문기구인 세계무술연맹(WoMAU)의 한국 무예연합대표단체 가입 승인

 

2007

 

- 93일간 국내 최초의 종합무술대회인 '1회 전국무예대제전(전국무전)'을 충주시에서 개최를 시작으로 매년 종합대회 개최.

 

2008

- 2회 전국무예대제전 개최 (충주)

- 충주세계무술축제 지원

 

2009

- 3회 전국무예대제전 개최 (경기 김포)

국민체육진흥기금 지원

- 충주세계무술축제 지원

2010

- 4회 전국무예대제전 (충주)

- 충주세계무술축제 지원

 

2011

- 5회 전국무예대제전 (충주)

- 충주세계무술축제 지원

 

2012

- 6회 전국무예대제전 (충주)

- 충주세계무술축제 지원

- 전국학술대회

- 전통무예진흥과 무술올림픽창건세미나(국회)

2013

- 7회 전국무예대제전(충주)

- 백제사울아비무사대회(부여)

- 2016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추진단운영

- 온라인뉴스레터 운영

2014

- 8회 전국무예대제전(충주)

- 가맹단체 2016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 정식종목(태권도, 삼보, 기사, 합기도, 킥복싱, 주짓수, 택견, 무에타이) 지정

 

2015

- 9회 전국무예대제전(충주)

- 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 국제회의

- 2016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 기록경기 및 연무경기 운영단체 지정

2016

-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 한국위원회 설립추진

- 2016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 기록경기 및 연무경기 운영단체 지정

- 신규단체 신청 : 국선도, 기천무, 천무극, 불교무술, 해동검도, 통천절권도(단체승인시 42개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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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본협회 회장이 지난 13일 국회에서 열린 제6차 지역균형발전협의체 본회의에서 제 2대 공동회장으로 추대됐다. 이 회장은 “대선을 앞둔 시점에 중책을 맡게 된 데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현 정부에서 끊임없이 시도해 온 수도권 규제완화를 원천 저지하고 차기 정부에서 국가균형발전 정책을 적극 추진할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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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2일 전국무전이 개최된이후 충주시 실내체육관 귀빈실에서는 본회 이시종회장은 가맹단체 회장단과 도종환 국회의원(문광위), 그리고 충북학사원장 등과 무예진흥을 위한 간담회를 1시간동안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회장은 "그동안 우여곡절끝에 무예진흥을 위한 법률제정과 전국무전, 나아가 무술올림픽까지 그림을 그려오고 있다"면서, "앞으로 무예진흥을 위한 국회 문광위 소속 의원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인 발전방안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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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한국우슈협회는 1972년 경기도 부천시에 연무관 설립을 계기로 태동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당시 중국무술은 중국무술, 18기, 쿵후(功夫) 로 불려졌으며 1980년 중국의 개방이후 1990년 중국 아시안 게임 종목에 우슈(武術)가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습니다. 1989년 1월 한국에서도 중국무술, 쿵후(功夫) 관련 단체들이 모여 우슈(武術)라는 명칭으로 통합하여 대한우슈(武術)협회를 창립하게 되었습니다. 사단법인 대한민국 쿵후협회 경기도 지부장 자격으로 대한우슈(武術)협회 창립 발기인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이를 계기로 대한우슈(武術)협회는 대한체육회에 가맹을 하여 전국체전에 참가하게 되었고, 아시안게임 정식종목, 올림픽 종목채택(표현종목)되어 외형적으로는 크나큰 성장을 해왔지만 정통우슈(武術)를 추구하는 많은 무술인들은 경기우슈에 큰 실망감을 느꼈습니다.
왜냐하면 전국체전 및 아시안게임, 올림픽 종목에 채택된 우슈(武術)는 중국무술협회에서 경기에 중점을 두고 장권과 남권을 바탕으로 체조에 가까운 표현위주의 무술로 변화시켰기에 대중들에게는 호기심을 유발시킬 수는 있지만 난이도가 높아 일반인들이 접하기 어려운 점이 있어 우슈를 보급?발전시키는데 역효과를 초래하리라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우슈의 보급 및 발전을 위해 표현위주에 중점을 둔 경기우슈(武術)단체가 아닌 전통우슈를 발굴, 보존, 계승, 연구, 발전시킬 수 있는 전통우슈(武術)단체를 만들기로 하고, 1989년 5월 사회단체인 “대한프로우슈(武術)협회”를 창립하였습니다.

대한프로우슈(武術)협회는 국,내외에서 개최한 각종 무술대회 및 충주세계무술축제에 연속 출전하여 한국에 우슈(武術)를 알리는데 큰 기여를 하였습니다. 보다 나은 우슈(武術) 발전을 위하여 2002년 9월에는 “사단법인 한국우슈(武術)협회”를 창립하여 사회단체인 대한프로우슈(武術)협회와 함께 국내,외에 우슈(武術)를 널리 알리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무술계의 흐름은 소수 엘리트선수를 위한 경기무술에서 모든 사람들이 수련할 수 있는 전통무술로 복귀하려는 성향이 짙어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아마도 경기무술 관계자 분들 입장에서는 정통성의 논란에서 우의를 점하려는 변명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무술보급에서 경기무술이 늘 긍정적인 역할만 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은 현대무술사를 살펴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우리의 지난 역사를 짚어보고 유추해볼 때 현존하는 대개의 (경기)무술들이 전통무술에서 파생된 것임을 알게 되면 전통이라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하지만 전통성의 아집에 사로잡혀 전통성만을 고집하여 변화를 거부한다면 그것은 살아있는 무술이라 할 수 없을 것이며 그런 시점에서 본다면 형식적인 계승보다는 현실에 적응할 수 있는 과학적 진보가 우리의 당면 과제일 것입니다.

본 사단법인 한국우슈(武術)협회는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우선 중국의 전통무술을 발굴, 보존, 계승, 연구시키는 전통우슈(武術)단체로서 역할을 수행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한국사회에서 우슈(武術)가 현대적 흐름에 부합하여 남녀노소 모든 사람들이 쉽게 수련할 수 있도록 새로운 수련체계를 확립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수련체계는 전통적인 무술이론과 현대과학적인 이론을 접목시켜 국민 체력향상은 물론, 호신과 건강을 책임지는 단체로 자리매김 하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본 협회는 국제적으로 한국의 우슈(武術)를 널리 알리면서 국위을 선양하는데 앞장 설 것입니다.

강호 제현의 적극적인 참여가 함께하시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심곡3동 357-4 3층  032-613-0120, 팩스 032-714-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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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회장은 지난 27일 오전 충북체육회관 1층 대회의실에서 신용식 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장, 남상래 충북장애인총연합회장, 가맹경기단체 임원 및 휠체어펜싱선수단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와  장애인펜싱팀 연고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충북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펜싱팀 선수들의 장비 및 대회 출전비를 지원하며, 장애인펜싱팀은 전국장애인체전 등 각종 대회에서 충북을 대표하는 팀으로 출전하게 된다.

대한민국 휠체어펜싱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지난 5월 18일 창단된 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장애인펜싱팀은 런던 장애인올림픽에서 국가대표팀을 이끄는 김태환 감독과 현 국가대표인 윤월재(제7회 전국휠체어펜싱선수권대회 1위), 김성환(제6회 전국휠체어펜싱선수권대회 1위) 등 우수선수 4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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