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소식2017.08.23 09:54

지난 818일부터 19일까지 일본 도쿄무도관에서 열린 13WSKF 세계공수도선수권대회에서 유아부 대련(Kumite)경기에서 정태규 선수(대한공수도총본부. 5)가 카자흐스탄, 일본선수들을 중단과 상단치기, 상단돌려차기등의 기술로 제압하며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정일홍 감독은 '우리나라 선수들이 많은 국제대회에 입상했지만 최연소 금메달로 기록되는 결과를 얻었으며, 어린 나이에도 과감한 공격과 움직임을 통한 방어력이 우수 했다. 한국 공수도의 미래가 밝다'라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2년주기로 개최되는 WSKF세계공수도선수권대회는 유아부터 50대까지 참가하는 대회로 베네수엘라 독일 불가리아 스위스 남아프리카 아르메니아 터키 러시아 등 세계 50여개국이 참가하는 대회이다.

대회에 앞서 815~17일 공수도 기술 세미나가 개최되어 참가한 한국대표선수단들은 세계 선진기술, 경기 운영능력등 경기력향상에 많은 배움을 받고 왔다.

 

공수도는 2020년 도쿄 올림픽 금메달 8개의 정식종목이다.


Posted by 사무국 soma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