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속의 무총인2012.09.28 12:08

 

 

한민대 정현도 교수(사진)가 지난 21일 충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무예대제전'에서 우승을 차지, 지난 대회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다.

사단법인 한국무술총연합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 이번대회에는 태권도를 비롯 전국의 전통무예 30개 무술협회 100개 팀 3000여명이 출전 성황을 이루었다.

한민대학교 태권도외교학과 주임교수인 정 교수는 이번 대회에 태권도 시연부문에 출전 본인이 직접 창작한 품새를 선보여 참가한 선수, 임원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정 교수는 "이번 대회에 대비하여 그동안 강화훈련을 통해 고난도 발차기, 창작품새 등 꾸준히 훈련해 온 결과 우승하여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도 계속 태권도 지도자로서 각종 연구 활동을 통하여 국기 태권도를 한층 더 발전시키는데 노력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영민 기자 lym1616@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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