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예정책2017.03.07 18:12

한무총과 함께 하는 세계 청주에 둥지를 틀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를 추진할 국제기구인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이하 WMC, World Martial  arts Mastership Committee)는 2일 충북도청에서 첫 이사회와 WMC 사무실 현판 제막식을 열고 첫 발을 뗐다.

WMC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등       축, 무예 관련 국제학술대회 개최, 제2회 대회 준비 작업 등의 역할을 맡게 된다.

WMC는 오는 2019년 열릴 2회 대회를 충주시 등 충북 도내에서 한 번 더 개최한 뒤 다른 회원국에 바통을 넘길 방침이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WMC총회 개최, 국제학술회의와 세계무예리더포럼 개최, 국제무예단체들과의 교류와 네트워크 구축, 세계키즈무예마스터십과 청소년무예마스터십 추진 등을 올해 주요사업으로 정하고, 사업계획안과 예산안, 운영 규정안 등을 심의 의결했다.


Posted by 사무국 soma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