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안내2015.11.11 08:58

 

 

충북도는 10일 오후 청주 라마다 플라자 호텔에서 이시종 지사와 이승훈 청주시장, 도내 국회의원과 정식종목 무예단체장, 그리고 도내 주요인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세계 무예마스터십 대회' 조직위원회 창립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에서는 집행위원을 선출하고, 조직위원을 위촉하는 한편, 조직위원회 정관과 규정 등이 심의·의결됐다.
조직위원장은 이시종 지사가, 대회 집행위원장은 이승훈 청주시장이 맡았다.
충북도와 청주시가 공동 주최하는 '2016 세계 무예마스터십 대회'는 '세계무예의 조화'라는 주제 아래 30개 나라, 1,6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세계 최초의 무예 올림픽으로 내년 9월 3일부터 8일까지 엿새 동안 청주시 일원에서 열린다.

한무총 회원단체의 정식종목은 택견, 마상무예(기사), 삼보, 무에타이, 합기도, 태권도, 킥복싱 7개 종목과 한무총주최종목인 기록경기로 전체 16개종목중 8개종목이다. 한편, 한무총은 2016년 9월 출범될 세계무예위원회(WMC) 한국위원회로 거듭날 예정이다.

Posted by 사무국 soma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