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소식2017.08.24 20:18


[충북일보=충주] 세계무술연맹(총재 정화태)이 카자흐스탄에서 '택견'을 소개하고, '2017 충주세계무술축제'를 홍보했다.

충주시립택견단과 충북중원민속악팀으로 이루어진 공연팀은 지난 15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2017 아스타나 엑스포'주광장에서 각국의 다양한 관람객은 물론 각국의 전시관 운영담당자 및 자원봉사자 5천여명에게 택견과 민속악으로 구성된 한국전통무술·문화공연을 3회 선보이며 택견을 소개하고, 오는 9월 22~28일까지 충주에서 개최되는 '2017 충주세계무술축제'를 홍보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 공연에 카자흐스탄 국영 방송사이자 엑스포 주관 방송사인 TRK방송국이 공연을 촬영하고 정화태 총재를 인터뷰했으며, 당일 8시 TV뉴스에 30초가량 소개 되었다. 

또 카자흐스탄 주요 TV방송인 채널 31 에서도 취재, 오는 9월 12일 카자흐스탄 전역에 TV를 통해 택견과 국악 공연이 방영될 예정이다.


특히, 16일 오후5시 아스타나(Etnoayl:카자흐스탄 민속촌) 내 회의장에서 세계무술연맹 (총재 정화태)과 카자흐스탄 쿠레스연맹 (회장 Mr. Arman Shurayev), 택견보존회(부회장 양정호)은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양국의 전통무술(한국 택견 2011년 등재 / 카자흐스탄 쿠레스 2016년 등재)의 보호와 발전, 중장기 교류와상호 협력 기반 구축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 

MOU 체결 후 정화태 총재는 카자흐스탄 쿠레스연맹 회장과 2017 충주세계무술축제 참가, 세계무술연맹 회원가입 및 향후 상호 교류에 합의했고, 그 결과 카작쿠레스연맹은 이번 충주세계무술축제에 쿠레스 선수를 파견한다.

또 9월 21일 개최되는 제16차 세계무술연맹 연례총회에 참석, 총회에 참석한 41개국 60개 무술단체를 대상으로 쿠레스를 소개하고 세계무술연맹의 회원 가입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또한 세계무술연맹은 9월 8일 아스타나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카작쿠레스 무제한급 챔피언십 대회인 '알림 바르시'에 관련 선수를 파견, 양국 무술의 우호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번 MOU 체결 후 민속촌 내 공연장에서는 양국 전통 음악, 춤, 노래, 무술 공연 및 교류 등으로 구성된 '한국-카자흐스탄 무형문화유산 국제교류'가 진행되었다. 

이 국제교류행사를 통해 카자크쿠레스연맹 소속의 쿠레스 선수들과 충주시립택견단 단원 및 관람객들은 양국의 문화다양성과 우수성에 이해를 높였고, 모습은 서로 다르지만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으로 각각 등재된 서로의 전통무술을 체험하며 기술교류를 통해 친분을 쌓았다. 

또한 카자크스포츠TV는 (카자흐스탄 대표 스포츠채널)는 이날 MOU 체결후 세계무술연맹 총재와 카자크 쿠레스연맹 회장을 인터뷰하고 이번 국제교류 행사를 취재했으며 이를 17일 방영했다. 

앞으로 세계무술연맹은 '택견'과 같은 전통무술의 보존과 진흥을 위한 국제교류행사를 유네스코에 등재된 8개 전통무술단체를 대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충주 / 김주철기자 kimjc56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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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소식2017.08.23 09:54

지난 818일부터 19일까지 일본 도쿄무도관에서 열린 13WSKF 세계공수도선수권대회에서 유아부 대련(Kumite)경기에서 정태규 선수(대한공수도총본부. 5)가 카자흐스탄, 일본선수들을 중단과 상단치기, 상단돌려차기등의 기술로 제압하며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정일홍 감독은 '우리나라 선수들이 많은 국제대회에 입상했지만 최연소 금메달로 기록되는 결과를 얻었으며, 어린 나이에도 과감한 공격과 움직임을 통한 방어력이 우수 했다. 한국 공수도의 미래가 밝다'라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2년주기로 개최되는 WSKF세계공수도선수권대회는 유아부터 50대까지 참가하는 대회로 베네수엘라 독일 불가리아 스위스 남아프리카 아르메니아 터키 러시아 등 세계 50여개국이 참가하는 대회이다.

대회에 앞서 815~17일 공수도 기술 세미나가 개최되어 참가한 한국대표선수단들은 세계 선진기술, 경기 운영능력등 경기력향상에 많은 배움을 받고 왔다.

 

공수도는 2020년 도쿄 올림픽 금메달 8개의 정식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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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소식2017.08.22 16:09

크라쉬(kurash)는 사전적 의미로 "경쟁하다", "시합하다", "싸우다"라는 의미로 3000년 전부터 우즈베키스탄에서 유래된 스포츠이다. 과거 우리나라에서 씨름을 하여 우승자에게 황소를 상품으로 건네주는 것처럼, 크라쉬 또한 "나우르스"라는 국가의 대명절과 집안의 크고 작은 행사에도 소, 말, 양 등 여러 종류의 상품을 내걸고 경기를 즐기곤 하였으며, 오랜 역사동안 우즈베키스탄의 민족과 함께 희로애락을 같이하면서 점점 우즈베키스탄의 국기(國技)로 받아들여지기 시작했다.
현대에 들어서 크라쉬는 세계크라쉬연맹 전 회장인 Komil Yusupov이 1980년부터 세부적으로 연구, 검토하기 시작하여 수천 년 전부터 내려온 크라쉬를 현대스포츠에 맞고 세계적으로 보편화하기 위해 크라쉬만의 특징을 색출하였고 체계화하게 되었으며, 1992년 우즈베키스탄 전 대통령인 IslamK arimov의 지원을 받으며 크라쉬를 전 세계에 보급하기 위하여 노력하였다. 
그 이후, 체계화된 크라쉬의 경기규칙을 형성하였고, 각종 대회를 개최해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1998년 9월 타쉬켄트에서 28개국이 참가하여 "제1회 세계크라쉬대회"를 시작으로 당시 우즈베키스탄의 대통령인 IslamK arimov는 명예회장, Komil Yusupov는 회장, 17명의 이사, 각국 대표자들을 총회의원으로 세계크라쉬연맹을 공식 출범하게 되었다.
세계연합국의 가입과 많은 세계대회를 거쳐 현재 100여개국의 국가들이 행하고 있으며 200만명 이상의 크라쉬선수가 활동하고 있다. 또한 2003년 1월 24일에 크라쉬는 아시아 올림픽위원회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을 받았으며, 2006년 도하아시안게임에서 시범경기로 출범하기도 하였다. 
이후 2009년 호치민 무도 아시안게임, 2013년 인천 실내 무도 아시안 게임, 2014년 태국비치 아시아경기대회에 정식정목으로 채택되었으며, 2018년에 개최 예정인 인도네시아 아시안게임에 정식종목으로 채택됨으로써 세계에 공식적인 스포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2001년 대한 크라쉬 협회가 설립되었고, 2005년 사단법인 인가를 받았다. 이후 한국의 여러 지역에 크라쉬가 보급되기 시작하였으며, 현재까지 우리나라 크라쉬 선수들이 각종 세계대회에 출전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2004년 이후 출전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리나라 선수들은 대부분 입상권에 들었으며, 2013년 터키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한국선수 최초로 정은비(-57kg)선수가 1위를 차지하면서 세계 크라쉬계에 한국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에서는 매년 개최되는 충주세계무술축제에서 크라쉬 시범 및 교육과 관련하여 많은 행사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각종 무도대회에서 크라쉬가 보급되고 있으며, 한국에서의 크라쉬의 기틀을 형성하고 있는 단계이다. 
우즈베키스탄의 전통경기로써 크라쉬는 투기 종목의 일환으로써 특별한 장비가 요구되지 않으며, 장소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리고 다양한 체력요소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신체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성장 및 발육에 많은 도움을 주며, 개인의 신체를 보호할 수 있는 호신형 스포츠로써 참가자 모두에게 이로운 점을 제공한다. 유도 종목과 유사하여 선수확보에도 유리한 점을 지니고 있어서 아시안게임을 비롯한 다양한 국제대회에서 우리나라 선수들이 선전할 높은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특히 다가오는 2018 인도네시아 아시안게임에 크라쉬가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대한민국의 엘리트체육을 지원하는 대한체육회의 가맹단체로서 대한크라쉬회에 정식인증이 절실한 실정이며, 이를 통한 지원과 육성이 이루어진다면 크라쉬를 통한 대한민국의 국위선양 및 국가브랜드가치 상승에 다분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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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소식2015.03.10 10:06

진주 24반무예협회는 8일 명석면 장군생태 체험농장 수련원에서 장영주(왼쪽) 전임 회장 이임식과 김종천(오른쪽) 신임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김 회장은 “전통무예의 복원 및 계속 발전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당연한 몫인만큼 모두 손잡고 나아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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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소식2014.04.28 12:30

 

대한킥복싱협회에서는 로타리 3650지구배 킥복싱 장학생 선발 및 서울특별시킥복싱협회장

 

전국킥복싱대회를 개최하였다.

 

가. 대 회 명 : 로타리 3650지구배 킥복싱 장학생 선발 및 서울특별시킥복싱협회장배

 

전국킥복싱대회

나. 일 시 : 2014년 4월 26일(토)

다. 장 소 : 서울대학교 실내체육관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 1)

 

 

라. 개최종목 : 뮤지컬폼, 포인트파이팅, 킥라이트, 풀컨택, 로우킥, K-1

 

무에타이, MMA(라이트/풀)

마. 장 학 금 : 10,000,000원 

 

바. 세부사항 : 붙임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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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소식2014.04.28 12:27

 

지난 27일 인천광역시 계양경기장에서 제4회 동아시아공수도선수권대회 및 제3회 동아시아청소년공수도선수권대회가 열렸다. 동아시아 6개국 21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하여 열띤 경기를 펼쳤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를 앞두고 테스트 이벤트로 치러진 대회로 각 국의 주요 선수들이 참가해 이목을 끌었다.

대회
2일 차, 대한민국 공수도의 최강자이자 2010 광저우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 이지환 선수(울산진무체육관, 26)가 한국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겨주며 쾌조의 컨디션을 보여줬다. 남자개인대련-67kg 김도원 선수(세한대학교,25) 역시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메달리스트로 동메달을 획득하며 보다 향상된 기량을 보여줬다.

한국선수단의 기대주 장소영 선수
(울산진무체육관, 26)는 여자개인대련-50kg에서 아시아 챔피언 리 홍선수와 전통적인 공수도 강국인 일본에 아쉽게 패해 동메달을 거뒀으며  여자 개인대련 -55kg에서는 2010 광저우아시아경기대회 여자 최초의 동메달리스트인 안태은 선수(울산진무체육관, 25) 역시 동메달을 기록하며 오는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에서의 메달 가능성을 보였다.  

아시아 공수도 강국 이란에서 온 한국대표팀의 코치 아마드 사피
(47)는 한국 대표단의 시작은 이제부터라고 언급하며 선수들의 실력이 나날이 향상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말수 국가대표팀 감독
(47   ) 역시 이번 대회가 끝나고 이란으로 전지 훈련을 한달 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앞으로 한국대표팀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국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금
3 5 7로 종합 3위를 차지했다.

 

 

 

 

대 회 명 : 4회 동아시아공수도선수권대회 및 제3회 동아시아
          청소년공수도선수권대회

일    시 : 2014426() ~ 27()

장    소 : 인천 계양경기장

주    최 : 동아시아공수도연맹(EAKF)

주    관 : 대한공수도연맹관리위원회,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인천광역시

후    원 :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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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소식2013.08.28 18:25

 

 

 

오는 10월 3일부터 6일까지 속초 영랑호에서는 본회 회원단체인 한민족전통마상무예격구협회가 주최하는 세계기사선수권대회가 개최된다.이 대회는 유네스코 공식후원대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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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소식2013.07.19 11:29

 

 

 

 

 

대한공수도연맹(회장 정도모)723일부터 28일까지 콜롬비아 칼리에서 열리는 2013년 월드게임에 공수도 대한민국 대표로 이지환선수가 출전한다고 밝혔다.

 

대한공수도연맹은 공수도에서 가장 큰대회인 세계선수권대회 4, 광저우아시안게임 3, 아시아선수권대회 1, 세계대학선수권대회 1, 공수도월드컵대회 1, karate1대회 1위등

국내 최정상급 공수도 국가대표 이지환선수를 세계공수도연맹(WKF)에 추천하여 한국대표 로 최종승인을 받았다.

 

월드게임은 올림픽의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지 못한 종목의 선수들이 올림픽처럼 4년에 한 번씩 집결해 기량을 겨루는 국제종합대회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세계선수권대회나 대륙별 선수권대회 등 메이저 대회의 기록을 분석, 세계 우수선수들을 선발하여 출전권을 부여했다.

 

 

대한공수도연맹 국가대표팀

051-555-5301

www.karatedo.or.kr

총감독 정권홍(010-9970-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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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소식2013.07.19 11:18

 

 

지난 75~73일 동안 부산에서 개최된 9회 코리아오픈 국제공수도선수권대회가 성황리에 마쳤다.

대한공수도연맹(회장 정도모, KKF)가 매년 개최해 오고 있는 이 대회는 올해 9회째로 해외 20여 국가 선수단과 관계자 600여명이 참가했다.

강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3일간의 경기결과에 따라 대한민국이 종합순위에서 1위를 하였다.

 

1일차 경기에서는 대한민국의 간판선수 이지환 선수가 60kg급 개인대련에서 우승하였다. 이지환 선수는 오는 7월 말 콜롬비아 칼리에서 개최하는 월드게임 공수도부분과 10월에 러시아 세인트 피터스버그에서 개최하는 월드컴뱃게임2013 대회에 세계공수도연맹(WKF)으로부터 대한민국 대표로 추천받은 국내 최정상급 선수이다.

 

이지환을 비롯 강경남(-75kg), 장소영(-50kg), 신수정(-61kg)가 우승하여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대련부분 13개종목중 4체급이 대한민국이 우승하였다.

 

여자개인대련 OPEN에서는 국가대표 장소영선수(-50kg)가 같은 국가대표 김미리선수(-55kg)를 제치고 우승을 거머쥐었다.

 

2일차경기에서는 많은 내외빈들과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행사와 함께 개회식이 거행되었다. 특히 부산시경찰청 소속 모둠북팀이 보여준 북 퍼포먼스는 사람들의 눈을 사로잡기에 충분하였다.

 

개회식후 진행된 메인경기 결승에서는 남자, 여자 개인형과 남자개인대련 OPEN이 진행되었다.

 

남자개인형에서는 박희준(부산대)선수와 김정재(대구과학대)선수가 결승에서 만나 팽팽한 경기를 펼쳤으나, 박희준선수가 32로 김정재선수를 이겼으며, 여자개인형 부분에서는 형부분 세계챔피언인 베트남 NGUYEN Hoang_Ngan가 동료선수의 NGUYEN THihang 선수를 50으로 이기며, 세계챔피언의 위상을 지켰다.

 

남자개인대련 OPEN에서는 한국공수도 간판인 이지환선수(-60kg)가 장민수선수(-84kg)와의 체급차이를 딛고 우승을 차지하였다.

 

또한 -67kg급 광저우아시안게임 동메달 리스트 김도원선수와 러시아 Aieksandr선수의 경기에서는 8:0으로 김도원선수의 시원한 한판승이 펼쳐졌다.

 

장소영, 이지환선수(울산진무)는 각 본인체급 및 단체전에서도 우승을 하여 각 2관왕, 3관왕을 차지하였다.

 

2일차에 실시한 주니어에서는 남자 -61kg급 윤혁호 선수와 -69kg급 김용진 선수, +68kg급 장민창 선수, 여자 -48kg급 김회경 선수가 각각 금메달을 차지하였다.

 

카데트에서는 남자 -57kg급 문진우 선수와 -70kg급 장은수 선수, +70kg급 조문경 선수, 여자 -54kg급 박지수 선수가 1등을 차지하였다.

 

마지막 날 소년소녀부에서는 40여 개의 종목 중 25개의 금메달을 가져간 러시아가 강세가 보였다.

 

3일간의 경기결과를 통하여 대한민국이 종합 1위의 성적을 거두었다. 2위는 러시아, 3위는 베트남과 홍콩이 각각 차지하였다.

 

[공수도는 1994년 히로시마 아시아경기대회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이래 현재 금메달 13개가 걸려있는 대표적인 아시아경기대회의 경기종목으로 2014년 인천아시아경기대회에도 정식종목으로 채택돼 있다.

 

공수도대회는 세계공수도연맹의 기준에 따라 나이별로 일반부, 주니어부, 카데트부와 소년소녀부로 카테고리가 나뉘며, 카테고리마다 형(KATA)과 대련(KUMITE)를 실시한다. 대련은 몸무게에 따라 체급을 나누어 실시한다. 특히 코리아오픈에서는 일반부에서 개인 OPEN전을 실시한다. OPEN은 체급에 상관없이 치루어지는 경기이며, 다른 체급별경기와는 다르게 310만원, 230만원 3100만원의 각 상금이 걸려있으며, 300만원의 상금이 걸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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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소식2013.07.19 11:14

합기도 도주 최용술 선생을 추모하며 합기도인들의 단합을 추구한 2013 덕암배 전국합기도대회가 지난 13일 대구실내체육관에서 성대히 마무리됐다. 이 대회에는 합기도인들뿐만 아니라, 대한무도학회 신임회장인 경북대학교 권태동교수가 참가해 대회의 의미를 부여했다.

 

8회 합기도-팜플렛.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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