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안내2017.03.02 08:49

세계무예마스터십의 개최와 운영을 주도하기 위해 창립된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World Martial arts Mastership Committee)가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이시종 충북지사가 위원장을 맡은 WMC는 2일 오후 도청에서 1차 이사회와 현판 제막식 등을 열 계획이다. 
이사회는 올 한해 WMC의 사업계획과 예산안, 각종 규정 등을 심의, 의결할 예정이다.
WMC는 올해 총회를 비롯해 무예 관련 학술회의와 포럼, 키즈무예마스터십과 청소년무예마스터십 등 세계 무예 진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방침이다.

한편, 한무총 회원단체는 제막식에 참여하여 세계무예마스터십운동에 함께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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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안내2015.11.11 08:58

 

 

충북도는 10일 오후 청주 라마다 플라자 호텔에서 이시종 지사와 이승훈 청주시장, 도내 국회의원과 정식종목 무예단체장, 그리고 도내 주요인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세계 무예마스터십 대회' 조직위원회 창립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에서는 집행위원을 선출하고, 조직위원을 위촉하는 한편, 조직위원회 정관과 규정 등이 심의·의결됐다.
조직위원장은 이시종 지사가, 대회 집행위원장은 이승훈 청주시장이 맡았다.
충북도와 청주시가 공동 주최하는 '2016 세계 무예마스터십 대회'는 '세계무예의 조화'라는 주제 아래 30개 나라, 1,6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세계 최초의 무예 올림픽으로 내년 9월 3일부터 8일까지 엿새 동안 청주시 일원에서 열린다.

한무총 회원단체의 정식종목은 택견, 마상무예(기사), 삼보, 무에타이, 합기도, 태권도, 킥복싱 7개 종목과 한무총주최종목인 기록경기로 전체 16개종목중 8개종목이다. 한편, 한무총은 2016년 9월 출범될 세계무예위원회(WMC) 한국위원회로 거듭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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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안내2015.11.11 08:42

■ MKF 얼티밋 빅터 2015(MKF Ultimate Victor 2015) 대진

[68kg급] 이성현 vs 모한 드래곤(일본 파이터)
[66kg급] 오두석 vs 야마구치 마사미치(일본 파이터)
[62kg급] 이찬형 vs 다웅칸 포 보리룩스(태국)
[여성 56kg급] 이지원 vs 조이에(홍콩)
[64kg급 KTK 타이틀매치] 박부건 vs 이한별
[60kg급] 김승열 vs 최종현
[62kg급] 최신호 vs 설선수
[53kg급] 변성지 vs 최석희

[사진] MKF 프로모션 김동균 대표 ⓒ 정성욱 랭크5 기자 mr.sungchong@gmail.com

이교덕 기자 lkd@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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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안내2015.06.19 17:38

 

2015년 8월 22일부터 30일, 9일간 펼쳐지는 충주세계무술축제기간에 국제연무대회가 개최됩니다.

- 국제격투기(링) 경기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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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안내2015.03.15 10:22

 

대한킥복싱협회에서는 오는 4월 18일 제1회 국민대총장기 전국킥복싱대회를 개최한다.

유립자 매트스포츠와 초등부와 중등부의 로우킥 종목을 추가한 이번 대회에서는 포인트파이팅, 킥라이트, 로우킥, K-1, MMA엘리트, 뮤지컬폼 등 다양한 경기가 펼쳐진다.

제1회_국민대학교총장기_전국킥복싱대회_개최_알림의_건[1].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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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안내2015.03.09 12:55
대한종합무술격투기협회 첫 시합이 5월16일로 확정되었습니다.

제4회 김포시장배 전국 격투기 선수권 대회및 한국 3체급 참피온대회

일시 : 2015년 5월 16일 토요일 (확정)

장소 : 김포 농어민 실내체육관

종목 : 필드 경기 (격형, 낙법, 줄넘기대회 등)

         겨루기 (아마츄어:초등부-중등부-고대일반부-여성부)

                  (프로:랭킹전-상위랭킹전-타이틀전초전-참피온전)

        ※타이틀전초전 참피온전 선수 모집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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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안내2013.07.30 18:45

오는 9월 9일과 10일. 무예올림픽의 본격적인 출발이 시작된다.
'세계무예마스터십 국제회의'가 충주시에서 국제무예단체 17개종목이 참가하고, 이 대회의 준비위원회의 위원 등 80여명이 참가해 2015 세계무예마스터십 업무협약과 세계무예위원회(World Martial ars Committee, WMC) 창립총회를 개최하게 된다.

이 회의에 참석대상은 아이키도, 태권도, 무에타이, 가라테, 우슈, 킥복싱, 사바테, 펜칵시라트, 기사, 민속궁, 한국합기도, 주짓수, 삼보, 아르니스, 쿠라쉬, 택견. 카바디 등의 국제 대표자들이 참석하게 된다.

이 국제회의는 세계무예마스터십준비위원회(위원장 이시종),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 그리고 유네스코 자문기구인 세계무술연맹이 공동으로 개최한다.

한편, 세계무예마스터십을 위한 준비는, 오는 9월에 준비위원회 발족과 계무예위원회, 그리고 2014년 1월 2015 충청북도 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가 발족된다.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의 중간보고서에 의하면, 2015년도 제1회 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는  이번 국제회의에 참석한 종목중 10개종목이 정식종목으로 채택한다고 보고 되어 있다. 

 

한무총의 가맹단체의 종목으로는 가라테, 기사(마상무예), 무에타이, 태권도, 한국합기도, 우슈, 삼보, 택견 등이다. 하지만 한무총이 그동안 지속적으로 개최해온 전국무전에서의 기록경기와 연무종목이 무예올림픽 후보종목이라는 점에서 한무총의 역할을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세계무예위원회가 설립될 경우, 한무총이 단체정비와 조직력을 강화 해  한국무예위원회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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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안내2013.04.19 16:41

 

충주시의 대표 축제인 충주세계무술축제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역대 포스터가 세계무술박물관에 전시돼 축제의 변천사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세계무술박물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충주세계무술축제를 널리 알리는 취지로 충주세계무술공원(남한강로 26) 내 위치한 세계무술박물관 2층 전시관에 역대 충주세계무술축제 포스터를 설치했다.

충주세계무술축제는 지난 2010년 ‘국내 유일의 UNESCO 후원 축제’로 등록됐으며, 올 초 문화체육관광부는 ‘2013년 유망축제’로 선정했다.

이번에 설치된 포스터는 지난 1998년 제1회 축제부터 지난해 제14회까지 세계무술축제가 발전해 온 과정을 파노라마처럼 보여준다.

시는 앞으로 대형프레임(600×80㎝×2식)을 영구 설치해 해를 거듭할수록 발전하는 축제의 역사와 더불어 전시규모를 늘려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충주세계무술축제가 올해의 유망축제로 선정된 만큼 기존 프로그램을 한층 보완하고 관람객 맞춤형 신규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하겠다”며 “세계무술축제가 국내외 관광객으로부터 널리 사랑받는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15회째인 충주세계무술축제는 ‘세계무술과 문화의 만남’이란 주제로 오는 9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세계무술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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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안내2013.04.08 10:54

 

 

▲ 실내카바디는 한 팀이 7~9명(선수 5명, 후보 4명)의 선수로 구성되며 경기시간은 전·후반 각 15분에 하프타임 휴식시간 5분이 주어지는 종목이다.

2014인천아시안게임 테스트이벤트로 개최하는 2013인천실내&무도(武道)아시안게임(Asian Indoor & Martial Arts Games·이하 AIMAG)이 오는 6월29일~7월6일 인천에서 열리는 2013인천실내&무도(武道)아시안게임은 실내 대회와 무도 대회가 묶여 열리는 이번에 처음 열린다.

실내&무도(武道)아시안게임은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가 동·하계 아시안게임과는 별도로 2005년부터 2009년까지 개최해 왔던 실내 스포츠대회와 무술종목대회를 통합해 2013년부터 개최하는 국제대회다.

제1회 실내 아시안게임은 2005년 방콕에서, 제2회 대회는 2007년 마카오, 제3회 대회는 2009년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렸다.
중국이 세번 모두 종합 우승을 차지했고, 한국은 1회 대회에서 9위, 2회 대회에서 4위, 3회 대회에서 6위를 기록했다.

제1회 무도 아시안게임은 2009년 태국 방콕에서 개최돼 태국이 종합우승을 차지했고, 한국은 3위에 올랐다.

8일간 열리는 실내&무도(武道)아시안게임에는 45개 OCA 회원국에서 9개 종목 선수 1700명과 임원 700명, 보도진, 관계자 등을 포함해 국내·외 44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조직위는 지난 1월 자원봉사자 선발을 마쳤고 3월 중으로 경기장 시설 준비를 마무리하고 오는 4월 20일부터 이 틀간은 실내&무도(武道)아시안게임의 개·폐회식장인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테스트이벤트로 전국 댄스스포츠 선수권대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실내&무도(武道)아시안게임 경기장은 모두 9개의 기존 경기장을 활용한다.

인천에 7개, 안양과 안산에 각 1개가 운영되며 별도로 6개의 훈련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 참가선수들을 위해 송도국제도시 내 연세대국제캠퍼스와 글로벌대학 캠퍼스 기숙사를 활용해 2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선수촌을 대회 5일전부터 폐막 3일 후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무에이(금메달 9개, 남 6·여 3)

공식명칭은 무에이지만 태국에서 성행해 무에타이로도 알려졌다.

경기는 2분 4라운드로 진행되며 KO와 TKO, 판정 등으로 승패를 가른다.

무릎기술과 상단차기가 배점이 높고, 펀치와 하단차기는 상대에 확실한 손상을 주지 못하면 평가가 낮다.

또한 잡기기술로 상대를 넘어뜨려도 유리한 점수를 얻게 되며, 함께 넘어질 경우엔 밑에 깔린 사람이 불리한 점수를 얻는다.

화려한 동작보다 실질적인 공격 동작이 주를 이루는데다 공격 기술도 다양해 박진감을 더하는 종목이다.

세계적으로 120개 회원국을 보유하고 있고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기대되는 한국 선수로는 K1에서 활약중인 임수정과 용인대 동양무예학과 무예타이 전공인 최승우, 윤덕재, 조규호 등이 있다.

▲킥복싱(금메달 9개, 남 6·여 3)

경기시간은 각 2분 3라운로 진행되며, 각 라운드 사이에 1분씩이 주어진다.

매트 스포츠와 링 스포츠로 나뉘는데, 매트 스포츠는 공격기술과 가격부위에 따른 차등 점수제를 사용하며, 링 스포츠는 동일한 1점이 부여된다.

채점은 컴퓨터 채점 방식으로 라운드마다 청·홍의 점수가 각각 계산되며, 각 라운드의 점수는 최종 라운드까지 합산되며 총점이 높은 선수가 승자가 된다.

킥복싱은 단순히 복싱에 발공격을 가미한 것이 아니라 등주먹, 리치핸드, 스피닝 등 공격방법이 다양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카자흐스탄, 키르키즈스탄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은 2011세계선수권 은메달의 유현우와 지난해 아시아챔피언십 우승자 김준성, 김도연, 박혜영 등에 기대를 걸고 있다.

▲실내카바디(금메달 2개, 남 1·여 1)

한 팀 7~9명(선수 5명, 후보 4명)까지의 선수로 구성된다.

경기시간은 전·후반 각 15분에 하프타임 휴식시간 5분이 주어진다.

득점은 레이더(공격수)가 안티(수비측)를 터치(접촉)해서 자기 진영에 돌아오면 한 명당 1점씩(한 사람을 터치하면 1점, 두 명을 터치하면 2점) 주어지며, 레이더가 잡히는 등 실패하면 안티에 1점이 주어진다.

2002년 부산AG부터 종목으로 받아들인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동메달권을 내다보고 있다.

남자부는 인도가 최강으로 이란, 파키스탄이 2위권을, 한국, 방글라데시, 일본 등이 4위권 경쟁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여자부는 인도, 이란이 정상을 타투고 태국, 일본이 3위권을 놓고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은 인도 전지훈련 효과에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이다.

▲크라쉬(금메달 8개, 남 5·여 3)

우즈베키스탄의 전통 스포츠로, 국내에는 2003년 도입됐다.

선 채로 경기가 진행되며 기술로 상대를 메쳤을 때 점수를 획득한다.

유도와 흡사하다.

아시아에서는 종주국인 우즈베키스탄이 독보적인 경기력을 과시하고 있고 이란, 카자흐스탄 등 중동과 중앙아시아 국가들이 강세다.

국내에서는 경기방식이 흡사한 유도선수 출신들을 중심으로 선수층이 형성되어 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이상을 따내며 5위 이상 입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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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안내2013.04.08 10:39

 본회 회원단체인 한민족전통마상무예격구협회(회장 김영섭)는 오는 10월 3일부터 6일까지 강원도 속초시 영랑호 화랑도체험단지에서 제9회 세계기사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유네스코자문기구인 세계무술연맹과 공동으로 추최하는 이 대회는 유네스코 공식후원행사다.

약 10여개국 60여명의 선수 50여명의 학술관계자 및 임원이 참여하는 이 대회에는 한국의 기사와 모구, 터키의 쿼바크종목을 비롯해 지난해 시범종목이었던 한국의 마사희경기가 정식종목으로 채택됐다.

 현재 10여개국의 국제대회중 가장 권위있는 대회로 꼽히는 이 대회에 영국, 호주, 미국, 이란, 터키, 독일, 일본, 아르헨티나, 몽골, 중국, 이탈리아, 요르단, 한국 등이 관심을 보이며 이번 대회에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지난해 우승자인 이란의 알리는 2연패를 노리고 있어 세계기사인들에게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

하지만, 지난 대회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대회에서 이번 대회에 장관상이 채택되지 않아 아쉬운 점은 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장관상 심의규정상 300명이상이 출전해야 승인하는 방침이 말을 사용한 무예이나 스포츠에서는  세계 어느곳을 보다라도 이해하기 힘든 일이기 때문이다. 국제승마대회도 50명이상의 선수를 확보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인데도 불구하고 문화체육관광부의 승인심의기준에 있어 형평성이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일반적으로 말을 사용한 스포츠는 말 1두당 20명으로 산출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 무예종목 장관상 승인에는 이러한 상황에 있어서는 배려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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